“2단계 협상 지연시킬 수 있지만 현시점에선 걱정 안해”
[헤럴드경제]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에 물리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므누신 장관은 24일 공개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정보와 현재 바이러스가 퍼진 지역을 따져봤을 때 물리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므누신 장관은 이번 코로나19가 2단계 무역합의를 위한 논의를 지연시킬 수 있다면서도 현 시점에서는 그 점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세를 예의주시할 것이라면서도 세계 경제에 대한 부정적 위험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므누신 장관은 향후 상황이 변할 수 있다면서 "몇주 내로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한 더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더 정확한 평가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