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집합교육 진행 못해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삼성 금융계열사의 신입사원 입사까지 연기될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최근 고졸·초대졸 공채로 신입사원을 선발한 뒤 다음달 초로 예정된 입사 일정을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내외 단체활동이 금지되는 가운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집합교육을 하는 것은 삼성 금융계열사뿐 아니라 대부분 대기업의 관례여서 이와 비슷한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