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 8일이 확산 방지 결정적
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계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다시 한번 호소했다.
박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정부합동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계가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호소했다.
박 장관은 먼저 불교(조계종 등)계와 천주교계가 당분간 모든 법회와 미사를 중단하고 개신교의 많은 교회가 주일 예배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등 모든 종교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당분간 종교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해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또한 엄중한 현 상황을 타개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종교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모든 종교 지도자와 종교인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간곡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윤미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