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1600여 주·초화 8500 본 식재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라호수공원이 지금보다 더 푸르러지고 쾌적해 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 상반기까지 청라호수공원에 수목식재와 테마원 조성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돼 온 산책로 가로수 식재 및 테마원 조성공사의 3단계 공사다.
이번 공사에서는 나무그늘 부족으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던 공원 이용객들에게 그늘목을 제공하기 위해 느티나무 등 큰 나무 위주의 수목 7종, 1600여 주가 식재된다. 또한, 떡갈잎수국 등 10종, 8500 본의 초화를 식재할 예정이다.
앞서 청라호수공원에는 그동안 1, 2단계 공사를 통해 이팝나무, 소나무 등 모두 6만4000여 주의 수목이 식재돼 있다.
조병혁 인천경제청 청라관리과장은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청라호수공원의 경관이 보다 향상되고 이용에 따른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공원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