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제외 전국에 하루 19만개 공급…1개당 1500원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6일부터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전국 1900개 하나로마트에 하루 19만개의 마스크가 공급하는 대신 1인당 1개만 살 수 있다.
농협 하나로유통은 "6일부터 중복 구매 확인 시스템이 마련될 때까지 하나로마트에서는 1인당 하루에 마스크 1개씩만 살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중복구매 확인 시스템이 갖춰진 뒤에는 1주일에 1인 2개까지 살 수 있다.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정해진 요일에만 마스크를 살 수 있는 이른바 '마스크 구매 5부제' 역시 중복구매 확인 시스템이 구축된 뒤 적용된다. 마스크 판매 가격은 1개당 1500원으로 통일된다.
농협 하나로마트는 우체국과 함께 6일부터 오전 9시 30분에 고객 불편 최소화와 반복 구매 방지를 위해 공적 마스크 구매 번호표를 배부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