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오는 11일부터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최대 2시간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유동 인구 감소에 따른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무료이용이 가능한 주차장은 평택시에 설치된 노외주차장 33개소와 노상주차장 12개소 등 45개소로 총 3120개 주차면에 이른다. 해당 기간 동안 평택도시공사에서는 안내 요원을 배치해 주차장 이용 혼잡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는 무료 이용에 대해 공영주차장 인근에 현수막 게시와 함께 평택시 SNS 등을 활용, 충분히 홍보해 시민들이 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