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삼정기업·삼정이앤시는 지난 6일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조기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1억원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박정오 회장은 "대구지역이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고 있어 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프다"며 "그동안 대구 지역민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에 비하면 비록 미미하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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