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1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크게 떨어지겠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강한 바람도 불어 서울 아침 체감온도는 -6도로 예보됐다.
강원산지의 경우 도로에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1.0∼4.0m, 동해 2.0∼4.0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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