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21일 오후 3시분쯤 경북 예천군 풍양면 낙상리 카센터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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