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미국에서 4년 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에 선정됐다.
골프존은 자사의 시뮬레이터가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의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4년연속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뽑혔다고 30일 밝혔다.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의 센서가 골퍼의 스윙과 임팩트, 스핀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골프공의 궤적을 표시하고 사용자의 데이터 기록을 저장해 보여주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골프존 최덕형 대표이사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가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4년 연속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 및 차세대 콘텐츠 개발에 매진해 글로벌 골프문화기업으로 한층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