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지산동 지산코아루에 거주하는 40대 미국 국적 여성이다. 확진자는 미국 여행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