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지현우 기자] 성남시는 先안전 後교육을 위해 각 학교에 긴급히 열화상카메라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성남시 156개교에 열화상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도록 10억900만원을 변경 지원한다. 고교 온라인 개학이 오는 9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학생자치회에서 학생들이 자발적 열 체크를 할 수 있도록 열화상카메라를 구입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종식 캠페인 등을 펼칠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는 3월과 4월 성남형교육 불용된 예산을 변경하여 사용함으로써 기존 성남형교육이 사회이슈에 발빠르게 대응한 점 등을 감안 해 볼 때 당연한 조치다. 성남형교육은 온라인화상수업에 필요한 3억7200만원을 기초인프라 화상수업도구도 구비토록 가장 긴급히 변경계획을 승인하기로 했다.
교사·학생 간 화상수업에 필요한 화상수업도구, 원격수업콘텐츠, 원격수업 플랫폼 등 기초인프라 구축을 허용해 온라인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프라인 개학이 이루어 지면 학생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학교별 동아리, 자유학년제, ‘성남e드림’ 지역특성화, 학부모자치회 활동지원 등 학교의 안전하고 창의적 교육과정을 지원 한다.
성남형교육은 지난해 성남FC교실 교육부 홈페이지 ‘온세상이 학교다’ 우수혁신사례 송출과 지난해 11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의 우수한 IT 지역 여건을 진로직업체험으로 연결하는 등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에 맞는 인재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