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스아이디씨 LH와 부지매매계약 체결
[헤럴드경제(충남)= 이권형기자]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내 ‘AI 데이터센터’ 건립이 순풍을 맞으며 올 9월 첫 삽을 뜰 채비를 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솔리스아이디씨(대표 손태영)는 지난 3월 24일 LH로부터 AI 데이터센터 부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부지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데이터센터는 내포신도시첨단산업단지 산학협력부지 1만 4130㎡ 부지에 2700억원을 투입, 지상 5층, 지하 1층(연면적 1만㎡)으로 지어질 전망이다.
준공 목표는 2022년 3월이다.
이영석 도 투자입지과장은 “데이터센터 건립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향후 데이터 충남의 이미지 형성과 4차산업, AI연관 산업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솔리스아이디씨는 미션크리티컬엔지니어링, 이호스트아이씨티, 엘에스디테크가 AI 데이터센터를 건립과 운영을 위해 지난달 설립된 법인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