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이 6일 오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 미팅룸에서 ‘주요기업 투자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16개 국내 주요 기업들은 올 하반기와 내년까지 모두 28조4000억원을 신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과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주요기업 투자간담회에 참석,회의가 시작되기 전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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