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 효과
DB손보 “일시적 개선”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DB손해보험이 자동차손해율 안정에 힘입어 1분기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15일 DB손보는 1분기 당기순이익 1376억원으로 전년의 992억원에 비해 38.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조367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3조1387억원보다 7.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85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289억원보다 38.6% 늘었고, 지난해 4분기(666억7000만)와 비교하면 167.9% 증가다.
DB손보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자동차 손해율이 개선되고 효율적인 사업비 운영을 통해 일시적으로 실적이 개선된 것”이라면서 “2분기부터 코로나 19확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과 신계약 위축 등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