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 공원녹지과장 “여름꽃 하나하나 정성껏 키우겠다” 고 했다.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5월부터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한 여름꽃 생산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속초시는 종자 파종작업에 들어갔다.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속초시 관문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에 백일홍, 메리골드, 사루비아 등 10종 29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3월말까지 설악해맞이공원 입구 등 40개소에 봄꽃 식재를 마쳤다. 여름꽃을 식재하기 전까지 한여름의 더위와 강한 햇빛에 잘 견뎌, 일명 태양의 꽃으로 불리는 산파첸스를 이달 중순부터 한화사거리 등 일부 구간에 식재, 도로변에 화사함을 더할 전망이다.
이선규 공원녹지과장은 “다가올 무더운 더위에 고생할 시민들을 생각하며 여름꽃 하나하나 정성껏 키우겠다” 고 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