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TV조선)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가수 영탁이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영탁은 17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영탁은 “팬들이 제 노래로 위로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할 때마다 피곤함이 싹 가신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팬들의 에너지원이 된 느낌이라 아프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한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스터트롯’ 출연 후 얻게 된 대중적인 인기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우리(미스터트롯)가 노래를 그렇게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아이돌처럼 춤을 잘 추지도 않고 어설프고 부족한데 왜 이렇게 좋아해 주실까 생각해 봤다”면서 “그래서 더 잘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많이 든다”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영탁을 비롯한 ‘미스터 트롯’ 톱7은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도 출연, 경연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해 안방을 사로잡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