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7일 수도 도쿄도(東京都) 11명 등 35명이 새로 파악됐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이날 오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확진자는 1만7408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7명 늘어 882명으로 집계됐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중순 수백 명에 달했으나 이달 10일 이후에는 계속 100명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긴급사태를 25일 모두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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