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문 시험 인증 기관서 최고 등급 인증
영국 알레르기협회서 유발 물질 배출 차단 성능 인정
[헤럴드경제 정세희 기자]삼성전자의 ‘청정스테이션’이 해외 전문 기관에서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배출 차단 성능을 인증 받았다.
삼성전자는 청정스테이션이 독일 유력 시험 인증 기관인 SLG에서 0.3~10마이크로미터(㎛)크기의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하는 것으로 나타나 먼지 차단 능력 인증 최고 등급 5스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청정스테이션은 비염·천식·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 관련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에 부여하는 영국 알레르기협회 BAF 인증도 획득했다. 집먼지 진드기, 개와 고양이의 털, 꽃가루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의 배출을 차단해 주는 성능을 입증받은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