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메디프론디비티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바르는 비마약성 진통제(1% MDR-652겔)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대상질환은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증상 완화이다.
회사측은 “전신흡수가 아닌 경피제제로의 개발을 통해 기존 경구투여의 부작용을 해결 할 수 있는 약물로써 당뇨병성 신경통증,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 수술 후 통증 등 다양한 신경병증성 통증의 치료제로 개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