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15일 ‘KINS 청렴호민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KINS 청렴호민관 제도란 국가 반부패․청렴 정책과 기관의 청렴 제도를 전사적으로 전파하고 확산시키고자 차세대 리더가 될 젊은 직원 대표 11인을 ‘청렴호민관’으로 임명‧운영하는 제도다.
KINS는 올해 기관 설립 30주년을 맞아 윤리경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의지를 표명하고자, 청렴 호민관 발대식과 함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서약 릴레이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청렴호민관 제도 소개와 운영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경영간부와 호민관이 청렴서약서를 작성하고, 남녀 대표직원이 청렴서약을 선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청렴호민관 대표로 선서를 한 강사라 선임연구원은 “KINS 청렴호민관으로서 늘 기관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반부패․청렴 활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손재영 KINS 원장은 “청렴호민관 발대식과 청렴서약 릴레이는 기관 30주년 행사를 맞아 전 직원의 청렴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KINS가 청렴한 대한민국 실현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