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프랑스에서 생활하고 있는 배우 류승범이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아빠의 모습을 선보였다.
류승범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고풍스러운 멋이 가득한 건물의 외부 복도에서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다. 벙거지를 쓴 류승범은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류승범은 최근 프랑스에서 딸을 출산했다. 앞서 류승범은 10살 연하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와 결혼을 한다고 소식과 곧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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