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가 저소득층 주택 450호를 대상으로 에너지비용 절감 지원을 위한 햇살하우징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햇살하우징사업은 취약계층 주택의 노후화된 보일러와 단열 효율이 낮은 창호를 교체하고 LED 조명을 설치하는 등 주택의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대상은 수선유지급여 수급자를 제외한 중위소득 50%이하의 가구다. 대상자는 매년 초 시·군을 통해 희망자 접수를 받아 선정한다. 선정가구를 대상으로 6월말까지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7월 중 공사에 착수, 10월말까지 완료한다.
공사 관계자는 “햇살하우징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이 주거비용을 절감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