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의 아픈삶을 치료하기 위해 평생을 바쳐온 의성 허준을 추모하기 위한 제례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구암공원에서 열렸다. 서울 강서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허준 축제’를 지난 11일~12일 ‘명의 허준, 세상을 치유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열고 한방허브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사진제공=강서구청]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백성들의 아픈삶을 치료하기 위해 평생을 바쳐온 의성 허준을 추모하기 위한 제례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구암공원에서 열렸다. 서울 강서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허준 축제’를 지난 11일~12일 ‘명의 허준, 세상을 치유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열고 한방허브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사진제공=강서구청]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