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삼육(본명 윤태영) 영화 감독이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유족에 따르면 윤 감독은 8년 전 뇌경색으로 쓰러져 자택에서 투병하다가 2일 오전 요양원에서 숨을 거뒀다. 윤 감독은 1999년에도 촬영 중 뇌졸중으로 쓰러졌으나 이후에도 시나리오를 쓰는 등 활동을 계속해 왔다.
대표작으로는 유현목 감독의 ‘불꽃’(1975), 이두용 감독의 ‘피막’(1980)·‘뽕’(1985), 임권택 감독의 ‘아다다’(1987)와 ‘장군의 아들’(1990) 등 180여편이 있다.
test@amisystem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