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청년 실업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청년드림 동작캠프’(이하 동작캠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와 지역 소재 기업인 ㈜농심이 협약을 통해 청년 구직자에게 취업 관련 정보와 취업 상담 등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동작캠프는 오는 16일 오후 2시 1차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대학에 다니는 학생 또는 대학졸업 후 3년간 취업하지 않은 청년 5명으로, 총 6회에 걸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진용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