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는 시청 에이스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쓴 통‧리장 35명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수상자는 처인구 포곡읍 둔전2리 이주강 이장, 기흥구 신갈동 31통 조상희 통장, 수지구 풍덕천1동 3통 김상덕 통장 등 각 읍‧면‧동별로 1명씩이다. 이들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취약계층 마스크 배부, 방역 소독 봉사, 생활속 거리두기 캠페인, 재난기본소득 홍보 등에 적극 참여해 각 읍‧면‧동에서 추천을 받았다.
백군기 시장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태주신 통리장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