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틀째 내린 폭우로 전라선 익산~여수엑스포역 간 KTX와 일반 열차 운행이 모두 중단됐다. 이에 따라 전라선 모든 열차(KTX, 새마을, 무궁화호)는 용산역에서 익산역까지만 운행한다.
8일 한국철도(코레일)은 오전 10시부터 익산~여수엑스포역 구간 모든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동산∼전주 구간 선로 침수와 곡성∼압록역 구간 교량의 수위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앞서 오전 7시께 광주선 월곡천교 침수로 송정∼순천, 순천∼목포, 순천∼장성 등 3개 구간에서 5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기상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복구 인력을 투입할 방침”이라며 “운행 재개 시점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