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일 0시 기준 누적 4589명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0일 63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도 2명이 나왔다.
서울시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자는 전일 0시 대비 63명이 늘어 누적 4589명이라고 밝혔다. 1718명이 격리 중이며, 현재 2837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신규 확진자 63명은 해외접촉 2명, 집단감염 26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0명, 기타 13명, 경로 확인 중 12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15명, 종로구청 근로자 관련 3명,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2명, 송파구 쿠팡 물류센터 3명, 동작구 JH글로벌 1명, 동작구 요양시설 1명, 금천구 축산가공업체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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