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의 신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의 세계관을 담은 영화에 배우 정진영, 정용화, 설현을 비롯해 ‘국민MC’ 유재석까지 카메오로 출연한다.
FNC에 따르면 다음 달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국내 최초로 K팝 그룹의 세계관을 담은 영화다.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지구를 구하기 위해 과거, 현재, 미래에 흩어진 소년들이 만나 희망의 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휴먼드라마다.
영화에는 배우 정진영·정용화와 카메오로 출연하는 정해인은 리더 ‘한’ 역을 맡는다. 세 배우가 하나의 인물을 연기한다. 김설현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총을 잡은 ‘누나’로 출연하고, 유재석도 카메오로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배우 조재윤과 최여진 등 다양한 스타가 FNC 신인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멤버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