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6명이 추가로 발생해 그 중 1명이 사망했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1455명으로 전날보다 6명이 증가했다.
경주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등 3명과 칠곡 산양삼 사업설명회 관련 접촉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서는 전신 쇠약 증상을 보이던 90대가 의식을 잃고 동국대경주병원으로 옮겨져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숨졌다.
또 숨진 90대와 접촉한 60대 주민도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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