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바이오솔루션은 물질 P를 포함하는 난치성 궤양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의 조성물은 당뇨성 족부궤양, 욕창 등 치료가 어려운 상처에서 피부재생 전 과정을 촉진시키는 뛰어난 효과를 보이므로 다양한 난치성 궤양의 치료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 특허는 생리활성 상처치료제인 스템모빌겔의 유효성 근거 자료 및 기술성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