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김철수 속초시장이 코로나 19로 생계가 어려운 공공근로자들을 위해 9월말로 완료예정된 공공근로자 근무를 한달 더 추가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김 시장은 희망근로 예산 1억5000~2억원 정도의 예산을 불용예산으로 처리하지않고 희망하는 공공근로자들에게 오는 10월말까지 한달 더 추가 근무토록 배려했다.
속초시에는 각 사업장마다 103명이 공공근로자가 근무중이다. 희망하는 모든 공공근로자가 해당된다.
공공근로자 A씨는 “김 시장이 코로나 19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공공근로자들을 위해 큰 결심을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