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한국미즈노가 2021년 신제품 ‘JPX921 투어 아이언’을 새롭게 선보인다.미즈노는 5일 국내는 물론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골퍼들의 사랑을 받아온 JPX919 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921을 낸다고 밝혔다. JPX시리즈 중 JPX투어 아이언은 PGA투어 선수 및 스태프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는데, 2017년과 2018년 US오픈, 2018년과 2019년 US PGA투어의 챔피언이 사용한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투어 아이언을 포함한 JPX921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새로워진 ‘스테블리티 프레임(Stability Frame)’에 있다. 컨트롤 성능과 타구감, 타구음이 크게 개선된 제품이다. 이 프레임을 통해 토우 측의 무게를 줄이고 유효 타구면에 중량을 배분함으로써 헤드의 중심거리를 짧게해 헤드의 조작성을 높이는 한편 미스샷의 관용성도 높였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캐비티 패드의 두께감을 올려 보다 향상시킨 타구감과 타구음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전국 미즈노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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