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 브랜드로 ‘프란시스 셀토’(사진) 등 침구 3종을 새로 선보였다. 케노샤는 침구·가구·향·욕실 등 ‘시몬스룩’을 위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최상급의 소재를 적용한 케노샤 침구는 특급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불리는 시몬스침대의 침구답게 안락한 수면환경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제품 3종은 화려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침실을 화사하게 밝혀줄 ‘포인트 베딩’으로 알맞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모두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사용되는 고급 퍼케일 면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뛰어나다고도 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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