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별세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대해 "재계를 넘어 국가적인 큰 별이 진 것으로 매우 안타깝고 슬프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 회장은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이끈 1등 공신이자 혁신가, 사상가였다"고 회상했다.
또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삼성의 성공 신화를 만들었던 그 정신을 경북도가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오는 27일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할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