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독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가 1만8000명을 넘어서며 3일 연속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독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만8681명에 달하며 지난 3월 코로나19가 확산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8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만6774명, 27일에는 1만4964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49만8694명이다. 지금까지 34만5700명이 회복됐다.
독일은 코로나19 감염고리의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가 되자, 다음 달 2일부터 말까지 부분 통제에 들어간다.
숙박업체는 여행객을 받을 수 없고, 영화관 등 문화시설의 영업이 중지된다.
요식업체는 방문 포장 및 배달만 할 수 있고, 상점은 10㎡당 손님 1명만 받을 수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