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4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제3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강원 평창군 청옥산깨비마을에 돌아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 이재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수상마을대표 및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주최로 올해 3회째를 맞는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2곳, 농협중앙회장상 22곳으로 24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 수상마을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및 시상금 5000만원을, 금상수상 3개 마을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1)·농협중앙회 회장상(2)(이하 회장상) 및 시상금 3000만원을, 은상수상 5개 마을에는 회장상 및 시상금 2000만원을, 동상수상 15개 마을에는 회장상 및 1500만원을 수여했다. 황해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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