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16일 외동읍 호국동산 준공식을 열고 외동 임란공신 충의비와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 명예선양비 이전설치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박차양 경북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호국동산은 입실삼거리 교통섬 내 140㎡ 면적에 조성, 두 군데에 따로 서 있던 외동 임란공신 충의비와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 명예선양비(2001년 건립)를 이전 재설치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외동읍 호국동산 준공식을 계기로 시민들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국헌신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