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는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0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61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109명 등 총 1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9만4000여장을 지원했다. 7880만원 규모다.
이 가운데 협회 중앙회 임직원 30명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동작구 등용로2길 37 일대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6가구에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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