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지난해 수출 증가에 힘입어 2019년 친환경차(전기동력차) 판매량 세계 4위를 기록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판매된 친환경차 527만 대 중 현대·기아차의 모델은 총 35만 대이며 이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에 이어 도요타(198만 대)가 판매량 1위를 차지했고, 테슬라(46만 대)와 혼다(39만 대)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전기동력차는 하이브리드차(HEV)와 전기차(B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수소 전기차(FCEV) 등 친환경차를 모두 포함한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