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디지털 혁신기술 기반 스마트 방폐물 처분시설 구축을 위한 'I-KORAD 4.0'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I-KORAD 4.0 추진전략은 중저준위방폐물 업무의 디지털전환 촉진, 융복합기술로 그린(Green) 처분장 구현 등의 3대전략 방향과 AI기술 활용 방폐물 검사시스템 구축 등 23개 실행과제를 담았다.
따라서 공단은 IoT 기반 스마트 지하수 감시시스템, 화재감시 모니터링시스템 구축 등의 과제를 추진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사고대응이 가능해졌다.
차성수 이사장은 "원자력환경공단은 코로나19가 촉발한 뉴노멀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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