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0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식에서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인구 30만 미만 중소도시 부문 최고 자치단체장으로 뽑힌 주 시장은 도심지 고도 제한 완화,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유치, 강제 이주 한센인 마을 환경개선 등을 위해 노력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민과 함께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경제와 민생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이 모두가 잘사는 경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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