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헝가리 정부도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 중인 영국에서 출발한 항공기의 착륙을 금지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내년 2월 8일까지 정기 및 전세 항공편에 적용된다.
앞서 영국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염력이 한층 더 강해진 코로나19 변종이 확산하자 영국 정부는 지난 20일부터 런던 등 남동부에 긴급 봉쇄 조처를 단행했고, 유럽 각국은 빗장을 걸어 잠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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