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헝가리 정부도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 중인 영국에서 출발한 항공기의 착륙을 금지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내년 2월 8일까지 정기 및 전세 항공편에 적용된다.
앞서 영국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염력이 한층 더 강해진 코로나19 변종이 확산하자 영국 정부는 지난 20일부터 런던 등 남동부에 긴급 봉쇄 조처를 단행했고, 유럽 각국은 빗장을 걸어 잠그기 시작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