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아시아 증시는 23일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9시 41분(이하 현지시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69(0.17%) 오른 3362.47를 기록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같은 시간 27.42포인트(0.10%) 오른 2만6146.67에 거래되고 있고, 대만 가권지수도 24.86포인트(0.18%) 상승한 1만4202.32을 가리켰다.
일본 니케이225 지수도 9시 41분 현재 전장 대비 43.69포인트(0.17%) 오른 2만6480.08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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