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4급이상 간부 공무원과 35개 읍․면․동장이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백 시장은 “역지사지를 바탕으로 시민이 우선인 행정 서비스를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행정 편의주의를 타파하고, 시민의 기대 수준을 뛰어넘는 행정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올해는 지난 시간 축적된 변화를 바탕으로 시 성장의 추진 동력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모든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승진과 인사로 보직이 바뀌는 간부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