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LG유플러스가 3분기 수익성 개선 및 4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사흘째 강세다.LG유플러스는 29일 오전 9시35분 현재 전날보다 1.74% 오른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유플러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17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7.0% 증가했다. 무선 시장 경쟁이 완화에 따른 마케팅비 감소가 향후 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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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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