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에 나경원 오세훈 등 14명 지원
부산시장에는 이진복·이언주 등 9명 등록
[헤럴드경제=뉴스24팀] 국민의힘이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접수를 마감했다.
21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서울시장에는 나경원 전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비롯해 이종구·김선동·오신환 전 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 조대원 전 경기 고양정 당협위원장, 이승현 한국외국기업협회 명예회장 등 14명이 지원했다.
아울러 부산시장에는 이진복·이언주·박민식·박형준 전 의원과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 9명이 등록했다.
국민의힘은 24일 서울, 25일 부산에서 후보자 면접을 거쳐 26일에는 예비경선 진출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