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민방위 집합(대면)교육 대신 의무교육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PC·모바일을 통해 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기간 동안 이수하지 못한 대원들은 하반기 보충교육을 통해 이수가 가능하다. 사이버교육은 1시간 교육을 수강한 후 평가문제를 20문항을 풀어 과목별 평가점수 70점을 맞으면 이수 처리가 된다. 사이버교육 이수가 어려운 대원에게는 서면교육으로 교육교재 및 과제물을 배부하여 교육 이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헌혈 참여 후 증빙자료를 읍·면에 제출하면 교육시간이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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