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은 유준하(사진) 대표이사(부사장)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1989년 11월 동화약품 마케팅부에 입사한 유 대표는 평사원으로 입사해 대표까지 승진한 사례로는 2008년 조창수 전 사장에 이어 두 번째다.
유 대표는 “30여 년간 동화약품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임직원들과 항상 함께하는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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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은 유준하(사진) 대표이사(부사장)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1989년 11월 동화약품 마케팅부에 입사한 유 대표는 평사원으로 입사해 대표까지 승진한 사례로는 2008년 조창수 전 사장에 이어 두 번째다.
유 대표는 “30여 년간 동화약품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임직원들과 항상 함께하는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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